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08:08:48

18년차 변리사가 만든 특허AI…비투윈 아이엠 , 부산대 캠프서 특허 11건

원문 보기

대학원생 21명 중 18명 명세서 완성…13명 참여해 특허 11건 출원 현직 변리사 발명자가 스스로 고도화하는 소통형 특허AI 특허AI 기업 비투윈(대표 김주연)은 자사의 특허AI 시스템 아이엠(AIEM) 을 활용한 부산대학교 특허캠프에서 특허 11건이 출원됐다고 밝혔다. 부산대학교 과학기술성과실용화 지원 사업단(PNU STAR-Academy)이 지난 8월 28~29일 개최한 이번 캠프에는 대학원생 21명이 참가했다. 이 가운데 18명이 이틀 만에 특허 명세서 초안을 완성했고, 13명이 출원인·발명자로 참여해 11건을 출원했다. 아이엠은 명세서를 자동 작성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발명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되묻고 부족한 부분을 직접 보완하도록 돕는 특허AI다. 선행기술 탐색부터 명세서 초안 작성까지 특허 출원 과정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