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02T17:20:04
고환율 무기 쥔 글로벌 사모펀드, 한국시장 정조준
원문 보기국내 인수합병(M A) 시장 주도권이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로 급격히 쏠리면서 대형 로펌들의 생존 전략에도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자금력과 환율 이점을 앞세운 해외 사모펀드들이 조(兆) 단위 딜을 독식하자, 로펌들 역시 이들의 입맛에 맞춘 글로벌 인재 영입에 사활을 거는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국내 M A 시장의 주도권은 토종 사모펀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