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22:02:56
AG 와일드카드 양현준 역전 결승골 폭발, 2경기 연속골... 셀틱 개막 5연승 질주
원문 보기지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원이자 오는 아이치·나고야(일본)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와일드카드인 양현준(24·셀틱)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양현준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페이즐리의 더 마빌 코치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2027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6라운드 원정경기 세인트 미렌전에 선발 출전해 팀의 2-1 역전승을 이끄는 결승골을 터뜨렸다. 4-2-3-1 전형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양현준의 한 방은 팀이 1-1로 맞서던 후반 23분에 나왔다. 역습 상황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로 왼쪽을 파고든 그는 팀 동료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선 뒤, 침착하게 오른발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