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03T11:37:01

‘정진석 공천’ 거론에 국힘 발칵…김태흠 “당 떠날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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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등 ‘윤어게인’ 논란 속…당내서도 ‘친윤 강화 지도부’ 비판 속출박덕흠 공관위원장 “국민·당원 생각 역행하는 행위 안 할 것” 수습 나서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재보궐선거에서 친윤석열(친윤)계 핵심인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의 공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로 출마한 김태흠 현 지사는 “국민 양심에 반하는 행위를 한다면 떠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