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3T12:27:19

몇 차례 거절에도 포옛 감독, 이동국 디렉터에 대표팀 코치 러브콜 ... 임시 사령탑 되면 합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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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이 한국 축구대표팀 임시 사령탑에 지원한 가운데 축구 레전드 이동국 용인FC 테크니컬 디렉터에게 대표팀 코치 합류를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용인 구단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와 통화에서 이동국 디렉터가 포옛 감독에게 러브콜을 받았다 고 밝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홍명보 전 감독이 물러나면서 대표팀 사령탑은 현재 공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9~11월 A매치를 지휘할 임시 감독과 코칭스태프 선임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앞서 축구협회는 대표팀 임시 감독 공개 채용의 서류 접수를 지난 9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