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0T06:43:59
"굳이 왜 사? 빌리면 되는데"…中 소비 진작 발목잡는 MZ세대
원문 보기중국 대학생 왕옌리는 올해 봄 타이위안으로 2박 3일 여행을 떠나면서 휴대전화보다 나은 카메라를 찾다가 DJI의 손바닥만 한 카메라 ‘포켓3’를 65위안(약 1만 3400원)에 대여했다. 사려면 3000위안(약 62만원)이 넘는데, 짧은 여행 기간에만 쓰자고 구매까지 하기엔 돈이 아까웠기 때문이다. 그는 여행이 끝나자 카메라를 반납하고 “다들 내 사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