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5T21:00:04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시대…국익 관철 시킬 역량 필요
원문 보기“국제 질서가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강대국 정치로 회귀하면서 안보와 산업, 공급망과 기술 패권을 하나로 묶는 ‘전략적 자율성’ 확보가 국가 생존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미국의 외교·안보 및 국방 예산 전문가로, 지난 26년간 세계적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를 이끌어온 존 햄리(John Hamre) 명예회장은 한국이 글로벌 주역으로서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