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20:54:57

짜장면 먹고 펑펑 울었다 …혼밥하던 임산부 감동받은 사연[오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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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 따뜻합니다. 살만합니다. [오따뉴 : 오늘의따뜻한뉴스]를 통해 그 온기와 감동을 만나보세요. 혼자 짜장면을 사 먹는 쌍둥이 임산부를 보고 아무 말 없이 대신 계산해주고 떠난 어머님들의 사연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짜장면 먹고 울어서 감사하고 싶은 글 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을 쓴 A씨는 자신이 임신 24주, 6개월 차의 쌍둥이 임산부라고 밝혔다. A씨는 짜장면을 너무 먹고 싶어서 혼자 시장에 짜장면을 먹으러 갔다. 6개월쯤 되니 먹어도 먹어도 계속 배가 고프다 고 운을 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