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2T04:45:43
여고생 살해 뒤 미용실 간 장윤기… 재판부에 “수감 중 자격증 따겠다”
원문 보기새벽 도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 장윤기(23)가 도주 과정에서 미용실을 들러 이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기는 재판부에 “수형 생활 중 기회가 닿는다면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자필 의견서도 제출했다.
새벽 도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피의자 장윤기(23)가 도주 과정에서 미용실을 들러 이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장윤기는 재판부에 “수형 생활 중 기회가 닿는다면 자격증을 취득하겠다”는 자필 의견서도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