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1:40:00

MVP 경쟁자와 홈런 대결→4홈런 폭발, 하지만 오타니는 웃지 못했다 “완벽한 홈런 아니야, 6연패 탈출이 더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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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가 멀티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지만 다저스는 연패에서 벗어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