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21:27:00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도 불발…총파업 위기 고조 속 막판 협상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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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새벽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위한 2차 사후조정 결렬을 선언하고 있다. 연합뉴스삼성전자 노사가 21일로 예고된 총파업을 앞두고 정부 중재로 벌인 이틀 간의 담판에서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후조정이 최종 결렬되면서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우려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