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8T22:10:20

새 시대의 괴물 탄생! 156㎞ '쾅쾅' 대회 신기록+10K 완봉승…'전체 1순위 유력' 특급재능, 마쓰자카 이후 28년 한 풀까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마쓰자카 다이스케(전 세이부 라이온즈) 이후 28년, 그 한을 풀 주인공이 나타난 걸까.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후예들도 막을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