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51:00

트럼프 “논의할 것 많아”… 외교·국방·재무 ‘빅3 장관’ 다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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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는 내 친구고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