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11:21:51

평택을 단일화 신경전... 조국은 ‘O’ 김용남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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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가 단일화를 놓고 토론회에서 기싸움을 벌였다. 조 후보는 ‘O’를 들며 국민이 단일화를 명령할 것이라고 했지만 김 후보는 ‘X’를 들며 정당이 다르면 유권자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받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