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8T08:58:00
박찬운 “특사경 지휘권 유지로 검찰 부활은 망상”
원문 보기박찬운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이 4일 정부서울청사 창성동별관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검찰개혁추진단 제공공소청법·중대범죄수사청법(중수청법) 최종안에 특별사법경찰관(특사경)에 대한 검사의 지휘·감독권이 삭제된 것에 대해 박찬운 전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장이 “실무상 큰 문제가 생길 것”이라며 우려를 표했다. 법률 전문가가 아닌 특사경이 검찰의 지휘를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