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8T01:42:59
中 베이징에 日 유명 라멘 '이치란'이?…“짝퉁 간판에 메뉴 구성까지 복제”
원문 보기중국 베이징에서 일본의 유명 라멘 브랜드 '이치란(一蘭)'과 매우 흡사한 매장이 등장해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간판 디자인부터 메뉴 구성까지 원조 브랜드를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이 이어지면서 일본과 중국 네티즌 사이에서는 “사실상 복제품 수준”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27일(현지시간) 야후재팬에 따르면 최근 베이징에 문을 연 한 돈코츠 라멘 전문점이 일본 이치란과 유사한 외형과 브랜드 이미지를 사용해 화제가 됐다. 이 매장은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