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3:19:00
'39경기 38승' 안세영, 승률 97.44% 세계 1위...이제 세계선수권 두 번째 금빛 스매시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부상을 털어내고 다시 세계선수권 정상에 도전한다. 올 시즌 승률 97.44%로 전 세계 단·복식 선수 가운데 1위에 오른 가운데 경쟁자들과의 격차도 압도적이다.
[OSEN=정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부상을 털어내고 다시 세계선수권 정상에 도전한다. 올 시즌 승률 97.44%로 전 세계 단·복식 선수 가운데 1위에 오른 가운데 경쟁자들과의 격차도 압도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