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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7-19T23:59:50
MLB·NPB 모두 지명받은 '오타니 후배' 사사키, 마이애미행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일본프로야구(NPB)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모두 지명받은 일본인 강타자 사사키 린타로(21)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일본프로야구(NPB)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모두 지명받은 일본인 강타자 사사키 린타로(21)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