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11T21:00:00 [소셜+] '역세권 피서지' 벽운계곡 가보니…유명세에 쓰레기 몸살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서효주 인턴기자 = 소주병, 맥주캔, 담배꽁초, 바나나 껍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