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15:42:00
‘잘 싸우는 법’보다 법정 뒤편의 눈물을 봅니다
원문 보기“이혼, 가정폭력, 아동학대는 일부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느 가정에나 갈등과 상처는 있고, 그걸 치유하지 않아 극한의 경우까지 가는 겁니다.”
“이혼, 가정폭력, 아동학대는 일부 사람들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어느 가정에나 갈등과 상처는 있고, 그걸 치유하지 않아 극한의 경우까지 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