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5T11:33:56

남편에 인감 빌려줬다가 15억 빚더미...집에 조폭들 왔다 고백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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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아현(54)이 결혼 생활 도중 생긴 15억원에 달하는 빚을 변제했던 과정을 고백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 에는 이아현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3번의 이혼 아픔을 겪은 이아현은 첫 번째 남편과 입양한 두 딸에 미안함을 전했다. 특히 이아현은 동종업계 출신인 두 번째 남편과의 재혼 생활 당시, 자신이 짓지 않은 15억원 규모의 빚을 떠안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당시 이아현은 남편이 해외 아티스트의 공연을 한국에 유치하려다가 잘못돼 큰 빚을 지게 됐다. 이아현은 남편이 경제적으로 힘들게 되면서 본인이 당장 쓸 돈도 없었나 보다. 저한테 인감을 빌려달라고 해서 여기저기 보증을 섰고 제가 그 빚을 다 떠안게 됐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