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08:21:52
출근도 미뤘다…우즈벡 뒤흔든 ‘월드컵 1호골’
원문 보기18일(현지 시각) 오전 7시,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의 체육부 청사. 평소라면 가정에서 출근 준비로 분주할 시간이지만, 이날 건물 안은 이른 아침부터 축구 응원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18일(현지 시각) 오전 7시,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의 체육부 청사. 평소라면 가정에서 출근 준비로 분주할 시간이지만, 이날 건물 안은 이른 아침부터 축구 응원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