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1:12:28

밴스 아직 워싱턴 대기…이란 출발 신호 기다리는 美 협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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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휴전 시한(미 동부 시각 22일)이 임박한 가운데, 미 협상팀을 이끌 예정인 JD 밴스 부통령이 20일 현재까지도 파키스탄으로 출발하지 못한 채 워싱턴에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협상 일정 자체가 이란 측 반응에 좌우되는 모습이 드러나면서 회담 성사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