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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T12:13:00
3개월 침묵 깨고…유로파 헤더 '결승골'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3개월의 골 침묵을 깨고,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0대 0으로 맞선 후반 12분 교체… ▶ 영상 시청 덴마크 미트윌란의 조규성 선수가 유로파리그 16강 1차전에서 3개월의 골 침묵을 깨고, 결승골을 터트렸습니다. 0대 0으로 맞선 후반 12분 교체로 나선 조규성은, 단 한 번의 기회에서 화려하게 날아올랐습니다. 후반 35분 순간적인 움직임으로 수비를 따돌린 뒤 정확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3개월 만에 침묵을 깨고 시즌 7호 골을 결승골로 장식하며 격하게 포효했습니다. [조 조 조규성] 적지에서 짜릿한 승리를 이끈 조규성은 원정 팬들과 기쁨을 나눴습니다. [조규성/미트윌란 공격수 :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팬들 응원 덕분에 오늘 멋진 승리를 거뒀습니다.] 컨퍼런스리그에서는 샤흐타르의 이사퀴 실바가 환상 오버헤드킥 골을 터뜨려 탄성을 자아냈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디자인 : 이예솔)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