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1:20:46
잠시 숨고르는 美·이란... “이란 계속 때리자”는 네타냐후가 또 변수
원문 보기미국과 이란 간의 무력 공방이 2주 만에 소강 국면에 접어들었다. 방공 미사일이 소진된 미국이 공습을 중단하자 모하마드 아크라미니아 이란군 대변인은 26일(현지 시각) “미군의 공격이 이틀 전 밤까지 이어졌으나, 최근 이틀 동안은 멈췄다. 우리의 군사 전략은 기본적으로 보복에 목적을 두고 있으므로 우리도 보복 작전을 중단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