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21:44:00

'미쳤다' 다이빙 캐치→글러브 토스, 1사 만루 역전 위기를 병살타로 막다…"주원이가 피봇 플레이 빠르게 잘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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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한별이 슈퍼 캐치로 승리를 지켜냈다. 커리어에서 손에 꼽을 호수비를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