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1:42:00
고작 스무살인데 결승타 1위 실화냐, 치명적 실책→어떻게 4위 도약 이끈 영웅 됐나 “벤자민한테 정말 미안했어요”
원문 보기[OSEN=인천,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년차 신예 박준순이 치명적 실책을 만회하는 결자해지 홈런을 터트리며 팀 내 결승타 1위로 치고나갔다.
[OSEN=인천,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2년차 신예 박준순이 치명적 실책을 만회하는 결자해지 홈런을 터트리며 팀 내 결승타 1위로 치고나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