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3T05:29:00

“여름만 되면 80~90% 떼죽음” 달아오른 바다 피해 ‘피난처’ 찾는 양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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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온 대응, 서해안 최초 ‘월하장’ 운영천수만 폐사 시작···어민 “월하장선 피해 적어”충남도 “시범운영 결과 분석해 확대 여부 검토”충남 천수만의 한 조피볼락 양식장에서 고수온 등의 영향으로 폐사한 어류가 수면 위로 떠 있다. 이근수씨 제공“천수만 쪽은 벌써 고기가 많이 뜨기 시작했는데 ‘월하장’은 아직 괜찮아요.”충남 천수만 일대에서 33년째 조피볼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