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9T15:37:00

2금융권 신용대출까지… 은행권 ‘갈아타기’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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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자 부담을 줄이려는 이들이 가장 먼저 고려하는 선택지 중 하나는 대출 갈아타기(대환)이다. 지난 2023년 개인 신용대출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통한 갈아타기가 도입된 이후, 개인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대출을 거쳐 이달 18일부터는 개인 사업자도 금리가 더 저렴한 상품으로 신용대출을 갈아탈 수 있게 됐다. 은행들은 이에 맞춰 다양한 대출 갈아타기 상품을 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