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1T20:00:02

“중동 불확실성 연말까지 지속…재건사업은 韓기업 기회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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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도 중동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연말까지 이어지면서 우리 기업에도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다만, 전후 재건 사업과 에너지·인프라 투자 확대 등은 국내 기업들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이권형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18일 서울 중구 순화동에 위치한 케이지타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