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8T08:57:16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최종관문' 상원 인준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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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70·한국명 박은주)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사진)의 인준안이 미국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 스틸 대사 후보자의 한국행이 임박했다. 미국 상원은 17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