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5T22:17:00

78억 안겼는데 1군 타율 0.205→2군 타율 0.133…35살에 또 찾아온 시련 “1군 복귀? 지금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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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1루수 양석환(35)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천에서 시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2군 타율마저 1할3푼3리까지 떨어지면서 제법 긴 재정비 시간을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