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10:18:00 "진짜 인형인 줄"...김혜수, 55세 안 믿기는 '초근접 도자기 피부' 셀카 원문 보기 [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