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6-30T02:05:39

교황청과 결별 예열…가톨릭 극보수파, 자체 사제서품식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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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교황청과 전면적 결별을 예고한 가톨릭 내 전통주의 파벌이 자체적 사제 서품을 강행해 교회 분열이 심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