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5:56:43
나경원 “吳 재선거 땐 압승…위철환은 李 ‘밥친구’ 노골적 편향인사”
원문 보기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시장 재선거 필요성을 주장하며, 오세훈 시장이 재선거에 나설 경우 승리를 통해 정당성을 재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 사퇴 이후 권한을 쥔 위철환 상임위원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을 거론하며 선관위 실권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