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1T02:31:00

국힘, 서울·부산 여론조사 쇼크…정원오 42.6% 오세훈 28%, 전재수 43.7% 박형준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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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물을 마시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6·3 지방선거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부산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유력 주자들이 국민의힘 후보들을 모두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발표됐다. 국민의힘 내에선 “당이 지지율 반전 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