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3T11:47:00
국힘 경기지사 후보 추가 공모에도 ‘그 나물’…인물 경쟁력에 기대려다 낭패
원문 보기유승민 등 영입 거절…일정만 지연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선거를 뚜렷한 전략 없이 인물에 의존해 치르려다 경쟁력이 낮은 인사들로 후보군이 꾸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기는 4050세대 비율이 높아 중도층 공략이 중요한 지역으로 국민의힘은 유승민 전 의원, 외부 반도체 전문가 등을 후보로 차출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당내에선 “당이 근본 변화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