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1:50:44

장윤기 형사과장 “윗선 부당 지시 없었다”...구속영장 심사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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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장윤기를 부실하게 수사했다는 혐의를 받는 박모 전 광산경찰서 형사과장(경정)이 21일 구속영장 실질심사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