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01:30:00

딥파인, 한화시스템·남선알미늄 손잡았다… 산업용 AI 에이전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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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간지능(Spatial AI) 기반 산업 AI 플랫폼 기업 딥파인이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과 손잡고 방산·자동차 산업 물류 현장의 AI 전환(AX)에 나선다. 딥파인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추진하는 산업현장문제해결형 산업 AI 에이전트 기술개발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내년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40억원 규모다. 이번 과제에는 딥파인을 비롯해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화시스템, SM남선알미늄 자동차사업부문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딥파인은 기술 개발을 총괄하고, 한화시스템과 SM남선알미늄의 제조 현장에서 실증을 거쳐 방산·자동차 물류 적용 가능성을 검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