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3T03:00:05
"분실 신고했는데도 보상 안 된다고?"…휴가철 카드 사용 주의보
원문 보기“분실 신고까지 했는데도 보상이 안 된다고요?” 해외여행 중 기차역 키오스크에서 교통승차권을 구매한 A씨는 카드 비밀번호가 노출된 사실도 모른 채 소매치기를 당했다. 범인은 훔친 카드로 다른 ATM에서 원화 약 450만원을 인출했고, A씨는 즉시 카드사에 분실 신고를 했지만 비밀번호 입력 거래라는 이유로 보상을 받지 못했다.금감원은 23일 여름 휴가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