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00:31:07
‘리센느 야호!’ 외친 조국 “일베식 ‘노’ 비판, 리센느 겨냥한 적 없어”
원문 보기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의 여파로 마음이 무거웠다”며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조 전 대표는 “리센느, 야호!”라고 적기도 했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일베식 ‘노’ 사용에 대한 저의 문제 제기의 여파로 마음이 무거웠다”며 “어떤 글에서도 리센느를 언급하거나 겨냥한 적이 없다”고 12일 밝혔다. 조 전 대표는 “리센느, 야호!”라고 적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