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2:10:08
김효주 8번째 우승 기회 잡았다… LPGA 파운더스컵 4타 차 단독 선두 질주
원문 보기김효주가 1년 만에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우승을 추가할 찬스를 잡았다. 포티넷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김효주가 1년 만에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우승을 추가할 찬스를 잡았다. 포티넷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