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07:03:00
"떠나야 한다" 평가 황희찬, 최악 시즌 끝 이적 기로-연봉·부진 겹치며 거취 불투명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황희찬의 거취를 둘러싼 평가가 냉정해지고 있다. 팀 강등과 개인 부진이 맞물리며 이적 필요성까지 거론되는 분위기다.
[OSEN=우충원 기자] 황희찬의 거취를 둘러싼 평가가 냉정해지고 있다. 팀 강등과 개인 부진이 맞물리며 이적 필요성까지 거론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