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6:18:25
젠슨 황, 내일 방한… ‘반도체 깐부’ 넘어 엔비디아-韓 ‘피지컬 AI 동맹’으로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대만 ‘GTC 타이베이’ 일정을 마치고 오는 5일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방한이 그래픽처리장치(GPU) 공급망 협력에 집중됐다면, 이번 방한은 자율주행·로봇을 아우르는 ‘피지컬 AI’가 핵심 의제로 부상했다. 특히 황 CEO가 로보틱스 분야에서 한국을 주요 파트너로 언급하면서 LG전자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 기업들과 협업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