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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1T00:43:44
블로킹하는 야전사령관 떴다 OK저축은행, 190cm 장신 세터 김대환 품었다... 2번째 프로 무대, 놓치지 않을 것
원문 보기OK저축은행 읏맨이 유망주 세터 김대환(21)을 영입하며 세터진을 보강했다. OK저축은행은 1일 김대환과 보수 총액 7000만 원(연봉 5000만원, 옵션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고 밝혔다. 김대환은 지난달 25일부터 팀에 합류해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2005년생인 김대환은 신장 190cm의 장신 세터다. 지난 2023년 한국배구연맹(KOVO)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2순위로 우리카드에 지명되며 프로에 입단한 바 있다. 이후 2025년 성균관대에 진학해 주전 세터로 활약했으며, 지난달 막을 내린 2026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 에서 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