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3T00:50:14

아파트 지성, 박병은 향한 일갈 넌 그냥 쓰레기 ...시청률 상승 5.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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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사이다 일갈이 펼쳐진 아파트 가 시청률 추락 위기를 모면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8회에서는 박해강(지성 분)과 이충원(박병은 분)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 전개가 펼쳐졌다. 이날 박해강은 이충원이 배달 심부름을 시킨 100억 원 돈가방을 경찰청 수사부장(이현균 분)에게 넘기려 했다. 하지만 김경북(김한결 분)이 그린 가족 그림을 보며 지키고 싶은 사람들을 떠올렸다. 이어 박해강은 사라진 서강원(백현진 분)과 그 가족들의 비극을 떠올렸고, 눈물을 삼키며 이충원의 심부름을 마무리했다. 이어 수사부장을 찾아간 박해강은 이전과는 달리 수사부장이 휘두른 주먹에도 굴하지 않고 병보석 서둘러야 될 거야 라면서 니가 원하는 100억, 그것도 이제 시한부거든 이라고 해 수사부장을 당황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