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5:14:19
“입주민에 죄송”...‘음료 3잔 고소’ 점주 사과문에 또 역풍
원문 보기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아르바이트생 고소 논란 이후 공개한 사과문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사과 대상이 고소했던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아파트 입주민을 향하면서, 온라인에서는 “정작 사과해야 할 대상이 빠졌다”는 비판이 나왔다.
충북 청주의 한 프랜차이즈 카페 점주가 아르바이트생 고소 논란 이후 공개한 사과문이 뒤늦게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다만 사과 대상이 고소했던 아르바이트생이 아니라 아파트 입주민을 향하면서, 온라인에서는 “정작 사과해야 할 대상이 빠졌다”는 비판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