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8T12:29:06
"디아즈 김영웅과 붙고 싶다" 씨가 된 한마디→패닉 극복→KK 데뷔전 진땀 세이브, "지금 무슨 말 하는지도 모르겠다"[인터뷰]
원문 보기[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대졸루키 박정민이 프로 데뷔전부터 '지옥과 천당'을 오가며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롯데 자이언츠의 대졸루키 박정민이 프로 데뷔전부터 '지옥과 천당'을 오가며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신고식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