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0:00:44
‘FA 최대어’ 42세 르브론 제임스, 필라델피아 간다
원문 보기이번 NBA(미 프로농구) 스토브리그의 최대 화젯거리였던 르브론 제임스(42)의 차기 행선지가 결정됐다. 25일(한국 시각) 미 ESPN 등 외신은 일제히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2년 800만달러(약 117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NBA(미 프로농구) 스토브리그의 최대 화젯거리였던 르브론 제임스(42)의 차기 행선지가 결정됐다. 25일(한국 시각) 미 ESPN 등 외신은 일제히 “제임스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2년 800만달러(약 117억원) 규모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