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3T06:00:00

대기인원만 만명… 발 빨라야 쟁취 가능한 통신사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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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 3사가 멤버십 혜택을 강화하고 있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편이다. 다만 일부 혜택의 경우 선착순이거나 시간 제약이 있는 경우가 많아 발 빠르게 움직여야 쟁취할 수 있다. 잠깐 한눈을 팔았다가 아예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도 생겨 일부 고객 불만도 나온다.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T데이’, KT는 ‘달.달.혜택’, LG유플러스는 ‘유플투쁠’을 각각 내세워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상대적으로 눈에 띄는 혜택은 제한적인 경우가 많다.LG유플러스 가입자인 A씨는 ‘스타벅스 별 리워드 최대 8개’ 쿠폰